[Product Build] Unit을 소개합니다!
MegazoneCloud의 Product Build Unit(PBU)은 자사 핵심 SaaS 제품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직접 설계·개발·운영하는 조직입니다. 여러 클라우드 환경의 자원과 운영 업무를 한곳에서 통합 관리하는 멀티 클라우드 운영 관리 제품, 대규모 클라우드 사용 비용을 통합 정산(Consolidated Billing)하고 가시화해 고객이 비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최적화하도록 돕는 비용·빌링 관리 제품, 조직이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손쉽게 만들고 업무에 적용하도록 지원하는 AI 개발·활용 플랫폼, 그리고 SaaS 서비스 운영과 디지털 자산 관리를 자동화·체계화하는 운영 제품까지, 클라우드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만들고 있습니다. 멀티 에이전트 개발 시스템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에 AI를 내재화함으로써, 제품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만들어내는 AI-native 빌드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일을 해요!
- 1. 클라우드 기반 제품을 올바르게 만들어내는 기술 리딩 업무를 해요.
클라우드 위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깊이 이해하고, 확장성·안정성·비용 효율을 고루 갖춘 형태로 제품의 기술 방향을 잡습니다. 멀티 테넌트 구조, 대규모 데이터 처리, 분산 시스템 같은 복잡성을 다루며, 단기 구현과 장기 유지보수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의사결정을 이끕니다.
요구사항부터 아키텍처 설계, 핵심 구현, 리뷰, 배포·운영까지 end-to-end 엔지니어링 과정을 책임지고, 필요한 순간에는 직접 손을 대어 기술적 난제를 돌파합니다.
- 2. SDLC와 개발 프로세스의 정립하는 업무를 해요. (Engineering Excellence)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SDLC)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설계·리뷰·테스트·배포·운영이 일관되게 흐르는 개발 프로세스를 정립합니다. 코드 리뷰, 테스트 전략, CI/CD 파이프라인, 보안·품질 게이트가 조직 안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도록 만듭니다.
여러 제품 팀에 균일하게 적용될 엔지니어링 원칙과 표준을 정의하고, 개발 인프라와 공통 컴포넌트를 발전시켜 제품들 사이의 품질과 일관성을 끌어올립니다.
- 3. 제품별 기술을 판단하고 팀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리드 업무를 해요.
각 제품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정확히 식별하고, 해당 팀에 적합한 기술 가이드와 프로세스를 제공하여 제품이 올바른 방향으로 개발되도록 이끕니다. 트렌드를 그대로 따르기보다, 우리 제품과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기술과 패턴을 선별하고 정립합니다.
폭넓은 기술 레퍼런스(아키텍처 패턴, 데이터 처리 엔진, 프론트엔드 구조 등)를 탐색하고, 그중 우리 상황에 맞는 선택을 내려 팀이 자신 있게 따라올 수 있는 기준을 만듭니다.
- 4. AI 시대의 엔지니어링 업무를 해요.
AI를 실험 대상이 아니라 제품과 개발 방식 양쪽에 녹여냅니다. AI 기반 기능(추천·예측·자동 실행, 에이전트 등)을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하고, 멀티 에이전트 개발 시스템과 AI 도구를 개발 워크플로 자체에 적극 활용합니다.
빠르게 생성되는 결과물 속에서 무엇이 견고한 엔지니어링이고 무엇이 'AI slop'인지 판단하는 안목으로, 아키텍처 정합성·데이터 무결성·테스트의 유의미성·운영 관측성 같은 품질의 마지막 게이트 역할을 합니다.
- 5. 팀 빌딩과 멘토링 업무를 해요. (Engineering Leadership)
엔지니어링 팀을 구성하고, 여러 제품 개발에 엔지니어를 적절히 배치·운영합니다. 엔지니어들을 멘토링하고 기술 리뷰·설계 리뷰 문화를 만들어, 어느 제품이든 균일하게 높은 수준의 결과물이 나오도록 유도합니다.
채용과 성장 과정을 이끌며, 팀이 자율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으로 발전하도록 돕습니다.
- 6. 제품·디자인 조직과의 긴밀한 협업을 해요.
Technical Product Manager, Product Designer와 활발히 협업하며 제품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기술적 의도와 제약을 명확히 설명하고, 사용자 가치와 기술적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며, 같은 목표를 보고 빠르게 만들고 검증하는 cross-functional 협업을 이끕니다.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 B2B / SaaS 환경에서 제품을 처음부터 출시·운영까지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 분이어야 해요.
-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전 경험을 갖춘 분이어야 해요. (분산 시스템, 마이크로서비스, 대규모 데이터 처리 등)
- SDLC 전반과 개발 프로세스(코드 리뷰, 테스트, CI/CD, 배포·운영)를 설계하고 정착시켜 본 경험이 있는 분이어야 해요.
- 제품에 필요한 기술을 판단하고, 팀에 가이드와 표준을 제공해 개발 방향을 이끌어 본 경험이 있는 분이어야 해요.
- 아키텍처 설계부터 핵심 구현까지 직접 다룰 수 있는 기술 깊이를 갖춘 분이어야 해요.
- 다른 엔지니어를 멘토링하고, 여러 제품·squad에 걸쳐 품질과 일관성을 유지해 본 경험이 있는 분이어야 해요.
- 기술에 대한 분명한 관점을 가지면서도 피드백에 열려 있고, PM·디자인과 협업해 의사결정을 정렬·설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으신 분이어야 해요.
- 모호한 상황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구조화할 수 있는 systems thinking이 가능한 분이어야 해요.
이런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클라우드, DevOps, IT 플랫폼, 핀테크/빌링 등 기술적이거나 데이터 집약적인 도메인의 개발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멀티 테넌트 구조, 권한·관리(admin) 시스템, 대규모 분석·시계열 데이터 처리 등 엔터프라이즈 제품의 복잡성을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AI 기반 제품(코파일럿, 에이전트, 추천·자동화 기능 등) 또는 AI-native 개발 환경을 구축해 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아우르는 풀스택 이해, 또는 특정 영역의 깊은 전문성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작은 규모에서 엔지니어링 조직을 새로 세우거나 확장해 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포지션 정보
- 경력(18년 이상)
- 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위한 평가기간 3개월 계약직 운영)
합류 여정
- 채용과정 : 지원서 제출 > 1차 실무면접 > 2차 바레이저면접 > 3차 최종면접 > 입사조건검토 > 최종합격
- 직무에 따라 전형 절차는 달라질 수 있어요.
지원 시 유의사항
- 지원서 내용, 또는 전형 진행 중 허위 사실이 있는 경우 전형 진행이 취소 될 수 있어요.
- 보훈대상자(취업보호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의거해 우대돼요.
- 필요 시 레퍼런스 체크, 인성검사가 진행 될 수 있습니다.
- 주 근무지는 과천 본사이며, 사업부서에 따라 상세근무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