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 Careers - [직무인터뷰] 보안 프리세일즈 메가존클라우드 보안 프리세일즈 직무인터뷰입니다.

메가존 Careers - [직무인터뷰] 보안 프리세일즈

메가존클라우드 보안 프리세일즈 직무인터뷰입니다.

제목없음

HALO Crew Story: Episode 3

제목없음

기술로 신뢰를 설계하고, 함께 최적의 답을 찾아가는 보안 파트너

Cloud Security Advisory 권모아님

제목없음

#1 The HALO Way

제목없음

Q. ‘보안 프리세일즈’가 조금 생소한 직무명인데 어떤 일을 하는지 설명해 주세요!

모아 : 고객사 분들은 “보안이 걱정되는데 뭘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상태로 미팅 요청을 주실 때가 많아요.이때, 프리세일즈는 보안이 필요한 고객사와 인터뷰를 통해 현황을 파악하고 고객사의 상황에 맞게 보안 솔루션을 제안해요. 이후 HALO 내 고객사에 필요한 전문가 조직(컨설턴트, SA, 솔루션엔지니어, 관제 등)에게 연결해 드리는 역할을 하죠.🔗 단순 연결 업무만 하는것이 아니라 기술 지원, 제안서 작성, 그리고 고객들의 니즈를 모아 HALO만의 새로운 보안 서비스를 기획하는 것 까지 보안 프리세일즈의 손이 닿는 일이에요.🙌한마디로 말하자면, ‘고객의 보안 고민을 가장 먼저 듣고, 필요한 영역을 지원해주는 사람’ 이 바로 보안 프리세일즈 입니다.✨

제목없음

Q. 이 직무에는 어떤 사람이 잘 어울릴까요? 팀원분들께선 어떤 분과 일하고 싶으신지, 주니어에게는 어떤 역할을 기대하시는지 궁금해요!

모아 : 솔직히 말하면, ‘다 알고 오는 사람’보다는 ‘빠르게 배우는 사람’💡이 더 잘 맞는 포지션이라고 볼수 있을 것 같아요. 클라우드 시장은 정말 빠르게 변화하며, 어제 공부한게 내일 고객 앞에서 써먹어야 할 내용이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새로운 것 앞에서 겁내지 않고,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달려드는 사람이 저희 팀에서 가장 잘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주니어분들께 처음 기대하는 건 두 가지에요. 첫째, AWS Native 서비스 기반으로 실제 고객 미팅에 함께 참석하며 현장 감각을 익혀서 홀로서기. 둘째, 핵심 무기로 키워갈 ISV 보안 솔루션 분야를 깊이 있게 파고들기! 처음엔 버벅거려도 괜찮아요. 중요한건 끝까지 해내는 태도입니다!✨

제목없음

Q. 팀원들과의 팀워크가 좋다고 들었는데요,지금 계신 팀원분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어떤 걸까요?

모아 : 저희 팀원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누구랑 대화해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점이에요.고객사 임원 앞에서도, 처음 만나는 타팀 엔지니어 앞에서도, 어디서든 위축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항상 빛을 발합니다.👨‍👩‍👧‍👦 또한, 새로운 기술을 학습해야 된다는 소식에 눈이 반짝이는 사람들이에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보고, 팀원들에게 공유하여 서로 성장해나가는 멋진 분들입니다!🚀

제목없음

Q. 하루 업무 일과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근무 환경은 어떤가요?

모아 : 메가존클라우드는 자율 출퇴근제를 진행하고 있어서 8~10시 사이에 자유롭게 출근하고 8시간을 채우면 되는 구조입니다. 저희 팀은 왠지 다들 8시파(?)가 많긴 한데 강요는 없어요.🤗 점심은 일반적으로 팀원들이랑 다 같이 나가지만, 약속이 있거나 따로 먹는것도 자유롭습니다! 틈틈이 시간될 때는 티타임을 요청해서 커피 한잔☕하고 오기도 하고, 각자의 업무에 충실하다면 자유로움은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해요.

제목없음

Q. 채용 전형에 합격할 수 있었던 모아님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채용 과정에 있어 도움이 될 만한 것이나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모아 : 너무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저는 기술 스펙보다 ‘이 사람이랑 같이 일하고 싶다’는 느낌이 먼저였어요. 기술도 많이 알면 좋죠. 근데 솔직히, 처음부터 다 아는 사람은 없잖아요. 기술이야 같이 쌓아갈 수 있지만, 배우고자 하는 태도, 맡은일에 대한 책임감 있는 태도는 가르쳐서 될 수 있지 않더라고요.💡 거창하지 않아도 ‘나는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해서 이런 결과를 낼 수 있었어요’ 라고 들려줄 수 있는 경험📌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제목없음

#2 How HALO Works

제목없음

Q. 프리세일즈는 최신 보안 트렌드(Zero Trust, CNAPP 등)를 가장 먼저 학습해야 하는 만큼 '기술 깊이가 남다른 전문가'로 성장하게 돕는 HALO만의 문화가 있나요?

모아 : ‘물어보면 무조건 도와줘요’ 이게 HALO의 문화 한줄 요약이라고 볼 수 있을것 같아요.🤝저희 팀의 경우에는 공부를 하다가, 혹은 미팅을 다녀와서 몰랐던걸 알게 됐을 때, 주저 없이 자리에서나, 주간회의 시간에나 수다떨듯이 대화를 나눕니다. HALO 안에 전문가가 많다보니, 모르는게 생기면 찾아가서 물어보거나, slack으로 물어보면 누구든 흔쾌히 답변해주는 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제목없음

Q. 고객이 미처 몰랐던 보안 취약점을 짚어주고, 내가 제안한 솔루션으로 그 고민을 한 방에 해결했을 때의 희열은 프리세일즈만의 매력이죠. 최근 팀에서 이런 짜릿함을 느꼈던 사례가 있다면?

모아 : 저의 경우에는 수주를 했을 때도 기쁘지만, 저는 사실 제 설명을 듣고 고객사가 “아, 이제 알겠어요!” 하는 그 순간이 더 좋더라고요.📣 한 번은 많은 고객사들이 공통적으로 어려워하는 AWS IAM, 접근 권한 관리 관련한 기술지원을 하러 간 적이 있었어요. 클라우드에서 누가 어디까지 접근할 수 있는지 사용자, 역할, 정책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하는건데, 이게 고객사분들에게는 꽤 막막하게 느껴지는 영역이거든요. 그날 미팅을 마쳤을 때, 고객사분들도 만족스러워했지만, 함께 간 다른 인프라SA 분도 너무 이해가 잘 됐다고 하시더라고요. 나의 지식이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다는것, 그것만으로도 저는 큰 보람을 느껴요.🚀

제목없음

Q. 제안 마감 임박 시기에는 몰입도가 엄청날 것 같아요. HALO는 프로젝트가 끝난 뒤 팀원들의 '번아웃'을 방지하기 위해 어떤 리프레시 문화를 가지고 있나요?

모아 : 저는 크게 뭔가를 하기보다, 팀원들이랑 맛있는걸 먹으러 가거나, 별 주제 없이 커피 한 잔 하면서 그냥 수다 떠는 것만으로도 충전이 되더라구요.🔋 사실 리프레시의 핵심은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서로 눈치 안 보고 쉬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무리하지 않아도 되고, 다음에 더 잘 하면 된다는 걸 팀이 같이 아는 것이 번아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제목없음

Q. 치열하게 준비한 사업을 수주하지 못했을 때 HALO는 팀원끼리 어떤 방식으로 함께 다음 스텝의 에너지를 충전하나요?

모아 : 위로를 건네기보다, ‘고생하셨습니다.’ 한마디로 내 고생을 알아주는 팀원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아요. 실패를 무겁게 안고 가기보다, 빠르게 털고 다음 일에 집중하는 것, 이것이 앞으로 한발 한발 나아가며 성장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목없음

Q. 큰 규모의 수주 성공 소식을 듣고 팀원들과 함께 환호했던 가장 즐거웠던 순간(뒷풀이, 사소한 칭찬 등) 하나만 소개해 주세요!

모아 : 솔직히 말하면, 저희 팀은 수주 소식이 와도 크게 요란하게 축하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꼭 수주가 아니라도, 매번 모든 미팅때마다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신걸 아니까, 거창한 축하보다는 프로젝트 때문에 밤늦게까지 야근했으면 다음날 평소보다 조금 늦게 출근하거나, 일찍 퇴근하는것이 실질적으로 가장 큰 즐거움이지 않을까요? 너무 T같나요 ㅎㅎ🤗

제목없음

#3 Meet Halo

제목없음

Q. 미래의 HALO 크루가 될 주니어 지원자에게, '우리 팀에 오면 이런 건 확실히 보장한다!'라고 약속할 수 있는 딱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모아 : 성장, 좋은 동료, 팀 분위기 등 좋은건 너무나도 많지만,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절대 혼자 막히게 두지 않는 것’👨‍👩‍👧‍👦 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것 같아요. 업무를 하다보면 당연히 모르는게 생겨요. 아니, 엄청 많이 생겨요. 근데 그 순간마다 혼자 끙끙 앓고 있으면 누군가 먼저 ‘문제 있어요?’ 하고 옆에 와 있거든요.처음엔 어색하고 모르는게 많아도 괜찮아요. 시간은 걸리겠지만 저희 팀은 그 시간을 함께 걸어가 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메가존클라우드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다면? 🚀

✨ 모아님과 함께 미팅하기

Crea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