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 Careers -[직무인터뷰]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 메가존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 직무 인터뷰입니다.

메가존 Careers -[직무인터뷰]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

메가존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 직무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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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O Crew Story: Episod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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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솔루션의 A부터 Z까지, 디지털 비즈니스의 안전을 설계하는 아키텍트

ISV Solution Security 이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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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HALO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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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가 조금 생소한 직무명인데 어떤 일을 하는지 설명해 주세요!

하늘 : 제 주변 친구들도 이 질문 진짜 많이 해요. 그럴 때마다 저는 ‘네 노트북에 깔린 백신 프로그램 있지? 그걸 기업용으로 훨씬 크게, 사고 안 나게 관리해 주는 사람이야’ 라고 말해줘요.💬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는 단순히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업무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서버와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 속에서도 보안이 자연스럽게 적용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설계 및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 HALO의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의 주요 업무는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 첫번째로, 고객사의 아키텍처를 분석해서 우리 솔루션이 어느 지점에 배치되어야 가장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적용하는 일을 해요. 두번째로는, 고객사의 인프라 특성에 맞춰 보안이 '방해'가 아닌 '보호'가 되도록 정책을 설계해요. 그리고, 운영 중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장애나 보안 이슈의 원인을 파고들어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새로운 보안 기술이 실제 환경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미리 검증하고 도입을 이끄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듯 고객 인프라 전반을 이해하고, 그 환경에 맞는 보안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사람이 바로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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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 직무에는 어떤 사람이 잘 어울릴까요? 팀원분들께선 어떤 분과 일하고 싶으신지, 주니어에게는 어떤 역할을 기대하시는지 궁금해요!

하늘 : 제가 이 직무로 일하면서 느낀 건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사실 저도 2년 차 때까진 정말 많이 좌절했어요. 트러블슈팅 센스도 없는 것 같고 동료들보다 뒤처지는 제 모습에 '이 길이 맞나?' 싶어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때마다 ‘묵묵히 걷다 보면 언젠가는 빛을 발할 거다' 라고 마음을 다잡으며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노력했어요. 그때는 그 시간들이 다 '삽질'인 줄로만 알았는데, 한 4년 정도 지나니 그 경험들이 저만의 강력한 자산이 되어 있더라고요.🌱 덕분에 이전 회사에선 우수사원상도 받고, 지금 이렇게 HALO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 대표로 인터뷰까지 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완벽한 실력을 갖춘 사람보다 문제를 끝까지 파고드는 '태도'와 지치지 않는 '성장 의지'를 가진 분이 이 직무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신입이나 주니어라면 실력은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쌓이는 영역이지만 묵묵하게 자기 자리를 지키며 꾸준히 노력하는 태도는 대체할 수 없는 최고의 역량이거든요. 본인의 업무를 끈기 있게 해낼 마음가짐만 있다면 HALO에서 즐겁게 함께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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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팀원들과의 팀워크가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지금 계신 팀원분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어떤 걸까요?

하늘 : 사실 저희 팀은 각자 담당하는 솔루션이 다르고 업무 영역이 뚜렷해요. 그래서 매일 붙어서 협업하는 끈적한 분위기보다는, 각자의 영역을 확실히 책임지는 전문가들의 모임이라 어벤져스 👨‍👩‍👧‍👦 같달까요?평소엔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며 각자 맡은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해내는 데 집중합니다. 불필요한 간섭보다는 자기 일에 책임감을 갖는 게 저희 팀의 기본값이죠. 하지만 혼자 해결하기 버거운 상황이 생기면 분위기가 확 변합니다. '내 일 아니야'라고 선 긋는 대신, 슬쩍 다가와서 자기 노하우나 AI 활용 팁을 툭 던져주고 가요. 동료와 머리를 맞대면 혼자선 안 보이던 해결책이 보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각자 다른 솔루션을 다루다 보니, 오히려 새로운 기술이나 장애 대응 케이스가 있으면 '이거 나중에 쓸 일 있을 거다'라며 공유하는 문화가 있어요. 결국 각자의 영역에는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면서도, 필요할 때는 자연스럽게 협력하는 팀🤝라는 점이 저희 팀원들의 가장 큰 공통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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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루 업무 일과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근무 환경은 어떤가요?

하늘 :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의 하루는 고객사의 상황에 따라 꽤 유동적인 편이에요. 정해진 틀보다는 그날그날 해결해야 할 과제에 맞춰 유연하게 움직이는 편입니다. 보통 저의 하루 일과는 이렇게 흘러가요.🙋‍♀️출근 직후에는 메일을 확인하며 밤사이 들어온 기술 문의나 이슈를 파악하고, 오늘 처리해야 할 ‘To-Do 리스트’를 정리하며 하루를 시작해요. 그리고 벤더사에 문의했던 기술 케이스들의 답변을 확인하고, 그에 맞춰 필요한 테스트를 진행해요. 오후에는 주로 트러블 슈팅 업무나 미팅, 솔루션 구축 업무를 처리해요. 만약 특별한 긴급 상황이 없다면, 최신 보안 동향을 살피거나 신기술을 직접 테스트해 보면서 업무 역량을 채워나가는 시간을 가져요. 계획했던 업무를 차근차근 처리해 나가는 안정감도 있지만, 예상치 못한 기술적 난제를 해결해 나가는 보람도 큰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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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용 전형에 합격할 수 있었던 하늘님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채용 과정에 있어 도움이 될 만한 것이나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하늘 : 저는 ‘새로운 게 나와도 겁먹지 않고 일단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태도’를 제 강점으로 꼽았어요. 보안 쪽은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계속 쏟아지잖아요. 그때마다 '아, 또 공부해야 해?'라고 스트레스 받기보다, '뭐, 일단 해보지 뭐!' 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편이거든요. 준비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팁은 이렇습니다.'안 되면 될 때까지 해보지 뭐'라는 마인드로 모르는 기술이 나와도 일단 부딪혀보는 게 중요해요. '어떻게든 해결해 보겠다'는 긍정적인 끈기가 엔지니어에겐 실력만큼이나 큰 무기가 되더라고요.💡그리고 보안 환경은 계속 변하는 게 당연하잖아요. 그 변화를 피곤한 일이 아니라 '우리 직무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요.💬 마지막으로는, 모르는 걸 아는 척하기보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빠르게 배워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게 중요해요. 저 역시 그런 긍정적인 학습 태도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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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w HALO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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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솔루션 적용 후 예상치 못한 장애가 발생했을 때, HALO는 어떤 프로세스로 해결하나요?

하늘 : 장애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해당 서비스의 중요도를 판단해요. 그에 따라 대응 프로세스의 우선순위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인데요.🎯예를 들어, 결제나 로그인처럼 중단 시 비즈니스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 서비스'라면 무엇보다 빠른 복구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일단 서비스를 정상화시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게 엔지니어의 첫 번째 임무니까요. 우회 경로를 확보하거나 설정을 일시적으로 롤백하는 등 가용한 수단을 동원해 즉시 조치합니다. 반면, 내부 관리용 시스템처럼 상대적으로 ‘비중요 서비스'라면 복구도 중요하지만, 장애 상황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정확한 원인 파악에 조금 더 비중을 둡니다. 실시간으로 현상을 관찰해야 더 확실한 원인을 잡을 수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후에는 본격적인 분석에 들어갑니다. 로그 분석과 벤더사 크로스 체크를 거쳐 똑같은 장애가 반복되지 않도록 확실한 예방책까지 마련하는 것이 [HALO]의 프로세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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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긴급 장애 지원이나 점검 업무로 많이 바쁘실텐데 워크 앤 라이프의 ‘On-Off' 경계를 어떻게 지키시나요?

하늘 : 긴급 장애 지원은 엔지니어에게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외의 시간에는 온전한 제 삶을 살기 위해 철저한 'On-Off' 원칙을 세워두고 있습니다.🧐일단 집은 오로지 쉬는 공간이라는 생각으로, 퇴근 전에 최대한 업무를 마무리 지으려고 해요. 그래도 가끔은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을 거잖아요.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으면, 계속 마음이 쓰이기 마련이고요.. 그럴 때는 리스트를 작성해서 '내일의 나'에게 업무를 넘겨버립니다. 물론 데드라인이 오늘까지인 일이 아니라는 전제에서요. 머릿속 고민을 종이에 적어두는 것만으로도, '이건 내일 출근해서 해결할 일'이라고 뇌가 인식하게 되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거든요.💬 그리고 집에서는 나만의 'Off 루틴’을 실행해요. 집에 가자마자 집안일을 하고, 실내 바이크를 타면서 동시에 고양이 장난감😺👋을 흔들어주죠. 몸을 바쁘게 움직이며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업무 스위치가 꺼지고 일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렇게 하루를 잘 정리하고 쉬어야, 다음 날 다시 집중해서 문제를 해결할 힘도 생기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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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매뉴얼에도 없는 에러'를 해결했을 때의 쾌감은 엔지니어만의 특권이죠. HALO에서 이런 '딥다이브 트러블슈팅'을 경험했던 가장 짜릿한 에피소드가 있다면?

하늘 :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솔루션 검증(PoC)을 딱 하루 앞두고 벌어진 긴급 상황이었어요. SaaS형 솔루션이라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됐는데, 하필 그때 특정 기능의 기본값이 바뀌면서 고객이 원하던 설정을 구현할 수 없게 된 거죠. 당장 다음 날이 중요한 자리인데 벤더사 쪽에서는 '다음 배포 때 고쳐놓겠다'는 조금 여유로운 답변이 돌아왔어요.🤗 저에겐 당장 내일 아침이 중요했기에, 함께 있던 동료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요즘은 AI 툴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동료와 같이 방대한 설정 파일들을 분석하며 제가 원하는 동작을 제어할 수 있는 파라미터를 비교적 수월하게 찾아냈어요. 결국 동료와의 집단 지성으로 인자값을 직접 수정해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완벽하게 맞춰냈습니다. 다음 날 현장에서 그 기능이 문제없이 돌아가는 걸 보는데... 진짜 그 쾌감은 말로 다 못 하겠더라고요. 벤더 가이드만 기다리기보다 동료와 능동적으로 길을 찾아냈다는 점에서 정말 큰 뿌듯함과 짜릿함을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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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솔루션 엔지니어는 벤더사(제조사)와 고객사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죠. 기술적 한계에 부딪혔을 때 팀원들과 어떤 식으로 협업 하시나요?

하늘 : 벤더사는 '안 된다'고 하고 고객사는 '꼭 필요하다'고 할 때, 엔지니어로서 가장 큰 시험대에 오르는 기분이에요.👀 이런 기술적 교착 상태에 빠지면 저희 팀은 '동료들의 경험'과 '기술 문서의 재해석'을 통해 돌파구를 찾곤합니다. 제가 겪는 문제가 이미 다른 동료의 현장에서 해결된 케이스일 때가 많아요. 먼저 팀원들에게 비슷한 레퍼런스가 있는지 체크하며 실마리를 얻습니다.🎯 그리고 벤더사의 기술 문서를 다시 파헤쳐서 고객이 원하는 그 기능 자체가 아니더라도, 비슷한 매커니즘을 가진 다른 옵션이 없는지 샅샅이 뒤져보죠. 이후에는 찾아낸 후보 기능들이 고객의 원래 의도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지 동료들과 다각도에서 토론을 나눕니다.🙌 결국 벤더의 가이드를 넘어서는 해결책은 동료들의 집단 지성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찾아낸 대안을 가지고 고객을 설득해 최종 도입까지 이끌어냈을 때, 팀의 저력을 가장 크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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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단순 솔루션 세팅을 넘어,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이나 OS 커널 레벨의 트러블슈팅까지 경험해 볼 수 있나요? 인프라 전반을 이해하는 '풀스택 보안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인지 궁금합니다.

하늘 : 그럼요. HALO는 단순히 한두 개의 제품을 설치하는 곳이 아니라, 보안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방대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요.✨ 보시다시피 저희는 Endpoint, Network, SASE, Identity, SIEM 등 보안의 A부터 Z까지를 모두 다룹니다. 이 많은 솔루션들이 고객사의 인프라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엔지니어는 자연스럽게 '풀스택'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EDR을 보려면 OS의 깊숙한 곳을 알아야 하고, SASE나 WAF를 다루려면 복잡한 네트워크 트래픽의 흐름을 꿰고 있어야 합니다. 인증 솔루션은 기업의 인증 체계 자체를 이해해야 하죠. 장애가 발생하면 인프라 전체를 놓고 로그 분석부터 패킷 덤프, 커널 레벨의 점검까지 다각도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도메인을 실전에서 부딪치며 해결하다 보면, 단순히 특정 제품의 전문가를 넘어 인프라 환경 전체를 조망하고 설계할 수 있는 진정한 보안 전문가로 거듭나게 됩니다. 한 분야에 갇히지 않고 보안의 거대한 지도를 그려보고 싶은 분들에게 HALO는 최고의 놀이터이자 학교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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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eet H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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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래의 HALO 크루가 될 주니어 지원자에게, '우리 팀에 오면 이런 건 확실히 보장한다!'라고 약속할 수 있는 딱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하늘 :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어떤 환경에서도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는 진짜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는 필드'를 보장합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보안의 전 영역을 다루고 있어요. 사실 이 많은 걸 혼자 공부하려면 막막하겠지만, [HALO]에 오시면 다양한 도메인을 넘나들며 인프라 전체를 조망하는 시야를 강제로(?)😜 갖게 되실 거예요. 물론 그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혼자 내버려 두지 않을 겁니다. 2년 차의 좌절을 겪어본 제가 있고, 서로의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는 든든한 동료들이 있거든요.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은 내려놓고 오세요. 문제를 끝까지 파헤치겠다는 마음 하나만 가져오신다면, 1~2년 뒤 어디서든 인정받는 '대체 불가능한 보안 엔지니어'가 되어 있을 거란 사실 하나만큼은 확실히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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